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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밥솥이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데도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혁신적인 스테인레스 급식용 밥솥으로 승부를 건 기업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조아스텍의 급식용 밥솥이 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파트너 희망기업 모집>

 

 

- 기업명 : 조아스텍

- 대표자 : 최용안

- 연락처 : 016-417-0165

- 설립일 : 2007.1.8

- 홈페이지 : www.joaspa.com

- 이메일 : joas10000@hanmail.net

- 대표기술 : 마이크로 나노버블 발생기술, 오폐수 처리기술

- 대표제품 : 단체급식 및 조리기구용 스테인레스 밥솥

- 제품특징 : 현재 알루미늄 합금 주조주물 밥솥은 제조비용이 크고 제품중량이 무거우며 충격에 약하고 사용이 불편할 뿐 아니라, 배식시 밥이 빨리 식어 밥맛이 떨어짐. 특히, 알루미늄, 납 등 중금속 성분의 용출로 인해 인체에 악영향이 미치는 문제점이 발생. 반면 동사의 3중 스테인레스 적층 밥솥은 30%중량을 경량화하여 자원과 에너지를 절감하고, 중금속 중독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고도의 기술로서, 특허등록하여 지적재산권 확보완료 

 

ㅇ 보유기술 1 : 스테인레스 밥솥

 

 

 

 

< 알루미늄 밥솥의 유해성 논란>

 

알루미늄의 유해성은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세포에서 정상인보다 10배 이상의 알루미늄이 발견됐다는 보고가 있으며,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1일 섭취 상한선을 체중 1Kg당 1mg 이하로 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도 알루미늄의 과다 섭취가 뇌와 피부 부신에 축적되고 폐와 뇌조직에서 알루미늄 농도가 증가한다고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다.


알루미늄 용기의 용출과 관련된 연구논문도 속속 발표됐다. <조리시 조리용기로부터의 알루미늄 용출량 비교>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산성조미료와 조리조건이 알루미늄 용출에 미치는 영향> <불소주입 수돗물에 의한 알루미늄 용기의 용출 특성> 등의 논문에 따르면 유기산과 염분이 함유된 음식물을 조리하거나 가열 조리시간이 길 경우 알루미늄 용출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중만 원광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교수는 “논문들이 나온 이후 관계 기관 등에서 식음용수의 알루미늄 함유 기준치를 0.2mg/L로 정한 것만 봐도 알루미늄의 인체 유해성을 인정한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2007년에는 급식용 알루미늄 밥솥의 용출성 시험성적서도 나왔다. 시험성적서에 따르면 알루미늄 용출량이 167mg으로 WHO가 정한 1일 체중 1Kg당 1mg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여서 심각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그런데도 알루미늄 밥솥시장의 대형업체들은 알루미늄 밥솥의 생산 중단 및 보상판매 등을 통한 스텐레스 밥솥으로의 교환은 계획된 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현재 급식업소에서 사용하는 다단식 취반기의 연간 판매량은 9,000대 정도이다.

 

허용기준치 설정 미비 업체 인식전환 없어

WHO 1일섭취 상한선 체중 1Kg당 1mg 규정

 

이런 생산업체의 입장은 무엇보다 국내에 알루미늄 용기의 용출과 관련한 허용기준치 설정 미비가 그 배경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게 관련 업계의 추측이다. 린나이 홍보실 측은 “알루미늄과 스텐 밥솥 등 소재의 안전성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다각적인 검토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당장 생산계획 등의 변화 등은 없다”고 밝혔다.

국내 관계자는 “아직 명확한 허용 기준치가 설정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생산을 중단하거나 보상판매 계획은 수립하지 않고 있다”며 “다만 알루미늄 밥솥 외에 스텐 밥솥을 함께 판매, 소비자들로 하여금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생산업체들의 시각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ㅇ 보유기술 2 : 마이크로 나노버블 발생, 욕조기

 

- 마이크로 나노 공기방울 세정메커니즘은, 미세기포들이 용액 속에서 수축, 파열하는 순간 발생하는 충격파가 오염물질을 피 오염물질에서 떨어지게 하거나, 오염물질을 직접 파괴하여 액체 속으로 분산시키므로 씻어진다.

 - 의복세탁과 주방세척을 비롯한 가정생활과, 모든 산업체에서도 세정공정은 필요하다. 더 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세정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화학세제와 첨가제 등은, 편리한 만큼 환경을 크게 오염시키므로 건강과 환경에 무해한 세제와 세정기술이 절실히 요구된다.

 . 합성세제나 첨가제는 피부습진, 아토피, 알레르기를 유발하고, 수돗물의 염소와 반응하여 암을 유발하며 자동차배기의 벤조피린과 반응하여 적혈구를 파괴하기도 한다. 인산염은 부영양화로 수생식물을 사멸 시키는 등 환경을 심하게 오염시키는 화학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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