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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수출 호조…`정보보호ㆍ전자정부`가 견인

상반기 8억5060만달러 수출…30%이상 성장
 패키지SWㆍIT서비스 중심 실적 큰폭 증가
 현지화 어려움?파트너 발굴은 당면과제로

 

지난 상반기 소프트웨어(SW) 해외 수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패키지 SW와 IT서비스 수출이 2분기 이후 빠르게 증가해 향후 전망을 밝게 했다. 20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SW 기업들은 상반기에 8억5060만달러 규모의 해외수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해외수출액인 6억4280만달러에 비해 32.3% 증가한 것이다.
 
분야별로는 패키지SW의 상반기 수출실적이 2억6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1억4700만달러)에 비해 40.1% 증가했다. IT서비스는 6억4460만달러로 전년 동기(4억9580만달러) 대비 30.0% 늘어났다.
 
특히 패키지SW와 IT서비스 모두 지난 5월과 6월에 가파른 수출 증가세를 보여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패키지SW의 경우 5월과 6월의 수출액이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102.2%, 90.6%에 늘어났으며, IT서비스도 5월과 6월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7%와 40.2% 증가했다.
 
이같은 성장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경우 SW 수출액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SW 수출액은 2007년 7억8000만달러, 2008년 9억2000만달러를 기록한데 이어 2009년 10억2000만달러로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넘어섰고, 2010년 12억3000만달러, 2011년 13억2000만달러를 달성했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같은 수출 증가율이 이어진다면 산술적으로 올해 약 17억4600만달러 규모의 연간 수출실적이 가능하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전자정보통신산업협회는 패키지SW의 경우 정보보호와 헬스케어 솔루션의 수출 지역 다각화 등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IT서비스 분야는 해외 전자정부 시스템의 꾸준한 수주 확대 등으로 꾸준히 수출성과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득중 글로벌협력팀장은 "패키지SW의 경우 그동안 꾸준히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보안, 헬스케어, 그리고 엔지니어링 솔루션 등 틈새시장을 노린 SW의 해외 성과가 좋다"고 말했다.
 
다만 이 같은 SW 수출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반도체 등 타 IT 분야에 비해 여전히 미미한 수출규모를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해서는 국내 SW 기업들이 해외 진출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강화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 팀장은 "문화, 프로세스, 언어 등이 다른 해외에 SW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제품의 현지화가 필요하며, 적절한 현지 파트너를 찾는 것이 중요한데, 자금 여유가 없는 중소 SW기업들은 이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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