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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쿠시마로부터 날아오는 방사성 물질로 인한 식수오염을 감시하는 ‘실시간 수질방사능 감시시스템’
 2. 방사능위협으로부터 국가적 안전망을 구축을 위한 ‘실시간 수질방사능 감시시스템’
 3. 방사능오염으로부터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한 ‘실시간 수질방사능 감시시스템’ 

 

후쿠시마 사고가 난지 이틀 후인 3월 13일(일요일) 오후 4시경 TV에서 속보(MTV)를 보는데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성물질이 방출되어 일본에서는 도쿄 인근 정수장이 폐쇄됐다”는 소식과 함께 국내로 유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여 방송되었다. 이와 함께 서울 인근 정수장(경기도 도곡 정수장, 서울 강북 아리수 정수센터 등) 화면이 나오면서 “아직까지는 심각한 우려가 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향후 후쿠시마 사고원전의 사태 악화로 방사성물질이 한반도로 날아오게 되면 국내 정수장에서는 그 위험성을 대비할 사람도 장비도 없다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라는 기자의 멘트를 마지막으로 기사가 끝을 냈다.

이 속보 뉴스를 들으면서 핵공학을 전공한 본인(오리온이엔씨 대표이사 이운장)은 “이거다!”라고 외치면서 머릿속으로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현재 공기 중에 떠있는 방사성물질을 측정(감시)하는 장비는 이미 20세기 초기에 개발되어 그 기술이 일반화 된지 오래됐지만, 수중 방사성물질을 측정하는 기술,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수중 방사성물질을 하루에도 수시로 무인 자동으로 측정해서 그 결과를 수질환경 관리센터로 송신하여 방사능의 오염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한다면 방사성물질로부터의 수질 오염에 대한 공포와 불안을 해소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섰다. 특히 핵밀도가 가장 높은 동북아(2011년 3월 현재 중국, 한국, 일본 원전 총 88개)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후쿠시마 사고와 같이 국내외의 예상치 못한 원전 사고로부터 식수로 인한 방사능 피폭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이 아이템을 개발하게 되었다.

 

문의전화 : (주)오리온이엔씨 원자력팀 김미영(010-636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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